핵심 요약
- iOS 사진 앱에는 '스크린샷'만 따로 모아주는 자동 분류 앨범이 있습니다.
- 전체 선택 후 일괄 삭제하면 단 1분 만에 수 기가바이트의 공간을 비울 수 있습니다.
- 보관하고 싶은 중요한 캡처는 '즐겨찾는 항목(하트)'에 미리 등록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.
- 캡처 직후 공유하고 바로 삭제하는 습관을 들이면 스크린샷이 쌓이지 않습니다.
지도 경로, 온라인 쇼핑 비교, SNS 게시물… 순간의 확인을 위해 찍어둔 스크린샷이 쌓여 갤러리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지 않나요? 1장당 수 메가바이트를 차지하는 골칫거리 스크린샷을 안전하고 빠르게 지우는 노하우를 공개합니다.
1. 스크린샷이 저장 공간을 갉아먹는 주범인 이유
아이폰의 고해상도 Retina 디스플레이 캡처는 1장당 2MB~5MB에 달합니다. 1,000장만 모여도 3GB~5GB의 소중한 공간이 의미 없이 낭비됩니다.
2. 3단계로 끝내는 스크린샷 일괄 삭제법
가장 빠른 정리 절차:
- '사진' 앱을 열고 하단 '앨범' 탭 터치.
- 스크롤을 내려 '미디어 유형' 아래 '스크린샷' 선택.
- 우측 상단 '선택' 누르고 좌측 상단 '모두 선택' 터치 후 휴지통 아이콘 터치.
3. 중요한 스크린샷 골라내기 팁
영수증이나 증명서 등 보관할 캡처가 섞여 있다면, Swipe Photo Cleaner를 통해 카드 형태로 빠르게 넘겨보며 보관할 것과 지울 것을 손쉽게 분류하세요.
4. 스크린샷 정리 효과
| 스크린샷 수량 | 차지하는 용량 | 일괄 정리 소요 시간 |
|---|---|---|
| 500장 | 약 1.5GB〜2.5GB | 약 30초 |
| 1,500장 | 약 4.5GB〜7.5GB | 약 1분 |
| 3,000장 | 약 9.0GB〜15GB | 약 2분 |
5. 스크린샷 누적 방지 꿀팁
화면을 캡처한 직후 좌측 하단에 뜨는 미리보기를 눌러 상대방에게 공유한 뒤, 좌측 상단 '완료' > '스크린샷 삭제'를 누르는 습관을 들이면 갤러리에 저장조차 되지 않습니다.
FAQ
실수로 중요한 캡처를 지웠다면?
앨범 > 최근 삭제된 항목에서 30일 이내에 복원할 수 있습니다.
웹페이지 전체 캡처(PDF)는 어디로 가나요?
전체 페이지 스크린샷은 '파일' 앱에 PDF로 저장됩니다.
스크린샷 앨범에서 지우면 일반 갤러리에서도 지워지나요?
네, 사진 보관함 전체에서 해당 스크린샷이 완전히 삭제됩니다.